경기도 광주 학교폭력 국민청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주소 링크✅
2025년 8월, 경기도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학교폭력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조용히 감춰져 있던 일들이 피해 학생과 가족의 용기로 드러나면서, 많은 국민들이 “이건 도를 넘었다”고 입을 모았으며, 수많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의 마음 역시 함께 무너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경기도 광주 학교폭력 국민청원 동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이 청원은 약 4만 명의 국민이 동의해 주신 상황이며, 국회에서 정식으로 심사 절차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최소 5만 명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경기도 광주 학교폭력 국민청원 참여 방법
🖐 참여 방법 (단 1분 소요)
- 국민청원 사이트 접속하기
위 링크를 클릭하여 국회 국민청원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해당 청원 제목 확인
- 제목: 학교폭력 가해자 처벌 강화 및 분리조치, 학부모 책임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청원
- ‘동의하기’ 버튼 선택하기
청원 글 하단 또는 우측 상단에 있는 동의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진행
- 카카오 로그인
- 또는 휴대폰 본인인증 (PASS 앱 연동 가능)
중 한 가지 방법으로 인증합니다.
- 동의 완료!
인증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청원 동의가 반영됩니다.
⏰ 청원 기간:
- 2025년 8월 19일 ~ 9월 18일 (30일간 진행)
📌 주의사항
- 한 아이디(또는 전화번호)당 한 번만 동의 가능합니다.
- 실명 인증 필수로, 비실명 참여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 청원 기간이 지나면 동의가 불가능하니 꼭 기간 내 참여 부탁드립니다.
💡 TIP
- 부모님, 지인, 학부모 단톡방에도 꼭 공유해주세요!
- 카카오톡, 문자로 링크 전달하면 참여율이 훨씬 높습니다.
📌경기도 광주 학교폭력 현재상황
보도에 따르면, 중학교 1학년 학생이 무려 7명의 동급생을 상대로 수개월에 걸쳐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력을 가했습니다.
그저 장난이라고 보기엔, 그 수위가 너무도 비정상적이었습니다.
- 유도 기술로 기절시킨 후 신체에 이물질 삽입
-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동 반복
- 개똥을 만지게 하거나 먹으라고 강요
- 계급을 만들어 존댓말 사용 강요
- 물건 갈취, 폭언, 협박, 집단 따돌림 등
이러한 일이 교실 안, 학교 앞 편의점, 등굣길 등 일상 공간에서 반복되었고, 피해 학생들은 지금도 심리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가해자는 전학 조치로 끝났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가장 분노했던 부분은 바로 이 지점일 겁니다.
이런 학대에 가까운 폭력을 저지른 가해 학생이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며,
의무교육기관인 중학교이기 때문에 퇴학도 불가능하다는 사실.
결국 가장 강한 징계가 전학 조치였습니다.
그마저도 학폭위 결과가 나오고 나서도 즉시 시행되지 않았고, 피해 학생들은 그동안 가해자와 같은 공간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 가해자 부모는 학교 운영위원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더 복잡하고 답답하게 만든 건,
가해자 부모가 모두 학교 관련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 어머니는 해당 중학교 운영위원
- 아버지는 인근 고등학교 운영위원
가해 학생은 평소에도
“우리 엄마 아빠가 운영위원이야. 나한테 아무도 뭐라 못 해.”
라는 말을 하고 다녔다고 피해 학생들은 증언했습니다.
이 상황이 단순한 아이들 사이의 일이 아닌,
학교 시스템과 구조, 책임 의식 전반을 다시 돌아보게 만든 이유입니다.
📌 학교폭력 국민청원 시작배경은?
피해자 가족은 더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단지 자기 자식을 위한 외침이 아니라, 앞으로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 전체의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으로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올렸습니다.
“학교가, 교실이, 우리 아이들에게 더 이상 공포의 공간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아직 5만 명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청원이 시작된 지 3일 만에 3만 명 이상의 동의가 모였지만, 국회에서 공식 검토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5만 명 이상 동의가 필수적입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고, 관심은 있지만 참여 방법을 몰라 놓치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 우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이건 특정 가정의 문제가 아닙니다. 학교폭력은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오늘은 남의 일처럼 보이지만, 내일은 내 아이, 내 조카, 내 동생의 이야기가 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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